FUN한 세상"뭐야 이거?" 두 번 봐야 이해가 가는 착시 사진들

2021-08-25

4사람이 건배를 하고 있는 사진(왼쪽에 한 명 더 있다)

두 번 봐야 이해가 가는 착시 사진들

[아이디어 래빗]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 때,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는 무척 중요한 일이다. 동일한 것을 바라봐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대상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시적인 장면과 불특정한 거리, 모호한 시각은 이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 수 있다.

인터넷에서는 종종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당황스러운 사진들을 찾을 수 있다. 어떠한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사진으로 인해 시각적 착시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잘못된 카메라 각도와 사진 속 사각지대, 올바르지 않은 타이밍의 촬영은 혼돈과 논란의 사진을 만들게 된다. 두 눈으로 보고도 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사진들은 유쾌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보는 이들이게는 정신적 대미지를 안겨줄 수 있다.


흰색이 낙타고 검은색은 그림자다

다리가 무척 얇은 소녀

침대 위에 곰이 누워 있다

선글라스에 천장 조명이 비친 것이다

고양이가 기둥을 먹고 있는 줄 알았다

빙산이 아니라 얼어붙은 자동차 앞 유리다

은하수 별빛처럼 보이는 사막 축제의 불빛

4장의 사진을 겹쳐놓은 것 같지만 1장의 사진이다

아기가 많이 성숙해 보인다

어이쿠.. 내 머리

롹 페스티벌을 즐기는 고양이

인터스텔라의 한 장면

마네킹 뒤에 서있는 사람

태양이 친구에게 이상한 머리를 만들어 줬다

돌 웅덩이의 소녀

해변의 강아지가 조금 이상하다

수염이 많이 자랐다

까마귀?

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가는 남자

팔이 귀엽다

 물웅덩이 사진이다

이빨이 사나워 보이는 강아지

확대한 목성 사진

저녁이 되면 시계탑 위에 모르는 남자가 나타난다

거울 뒤에 사람

벌거벗은 채로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

돌 사이에 머리만 나온 고양이

창문이 비친 천장 조명이 UFO처럼 보인다

복도를 지나가다 깜짝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