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이거 왜 이렇게 해놨어?!" 쓸데없이 과대포장한 음식들

2021-05-19

캔 통조림을 랩으로 다시 포장해놨다

쓸데없이 과대포장한 음식들

[아이디어 래빗] 식품을 유통할 때 적절한 포장은 무척 중요하다. 내용물이 흘러넘치거나 부서지는 것을 방지해야만 제값에 물건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몇 음식 포장은 쓸데없이 너무 과한 포장을 사용해 소비자들을 불편하게 만들 때가 있다. 중간이 비어 있거나 겹겹이 다수의 포장지를 사용해 필요 없는 쓰레기를 만들기 때문이다. 본래의 내용물 보다 과한 포장을 사용하는 몇몇 제품들은 소비자들의 신뢰를 떨어트리고 의심을 부추기게 만든다.

금쪽같이 포장해 놓은 딸기

단 1개씩 포장한 포도

딸기 1개 168달러(한국 돈 약 18만 원)

깐 계란을 비닐에 포장해 놨다

토마토 1개

까놓은 귤

개별 포장한 파프리카

양에 비해 과한 파슬리 포장

단일 포장한 깐 마늘

전부 따로 까놓은 귤

단 1개씩 포장해 놓은 딸기

개별 포장한 비엔나소시지

따로 포장해 놓은 바나나

슬라이드 식빵 단 1개

전부 따로 까서 먹어야 하는 곰 젤리

알 수 없는 물에 담겨있는 아스파라거스

씨까지 빼놓은 아보카도

레몬 1개

단 1개씩 포장한 포도

당근

포장해 놓은 코카콜라

파프리카 1쪽?

포크 꽂아 놓은 키위

굉장한 과자 포장

베이컨 2개

삶은 달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