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제대로 망했네.." 실패한 집안일!

2021-04-18

고양이 출입구를 반대로 뚫었다

실패한 집안일

집안일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생각 이상으로 어렵다. 단순히 청소를 하거나 설거지를 하는 일은 난도가 낮지만, 문고리를 고치거나 깨진 타일을 교체해야 할 때는 난이도가 급격하게 상승한다. 스스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집안일은 사실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할 때가 많다.

여기 사람들이 제대로 실패한 집안일 사진들이 있다. 전문가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해결하려 노력했던 사람들은 유쾌하게 실패한 결과를 보여주며 보는 이들에게 작은 웃음을 전달한다.

못을 이기지 못한 망치

제초제를 뿌린 모습 그대로 예술적 패턴이 생겼다

설치한 문이 생각보다 작다

천장 바닥이 뚫렸다

화장실 선반 위에 올려놓은 화분이 떨어졌다

야외 조명이 더위에 녹아 버렸다

페인트를 칠할 때는 옷을 빼놓자

화제 경보기가 불탔다

배수구 높낮이를 반대로 만들었다

탄산수가 폭발했다

인덕션 위에 설치한 수납함이 떨어졌다

샤워 도중 미끄러져 변기를 박살 냈다

좀 더 큰 양동이가 필요할 것 같다

벽이 오래 버티지 못할 것 같다

계단에서 중력을 이기지 못했다

도색을 할 때는 바닥에도 비닐을 깔아야 한다

주방 수납함이 떨어졌다

의도치 않게 갇혔다

문을 닫는 것을 깜빡했다

새벽 4시, 스스로 운명한 주방 수납함

페인트가 계단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침대보다 매트릭스가 조금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