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아이디어]일상적인 물건들을 창의적으로 다시 표현하다 'Martin Roller'의 작품

2021-02-22

Clever Mash-Ups Of Everyday Objects

[아이디어 래빗] 독일의 아티스트 'Martin Roller'는 일상적인 물건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다시 표현하고 있다. 그는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음식과 생활용품들을 흥미로운 모습으로 다시 구성해 유쾌한 사진으로 제작했다.

'Martin Roller'의 작품을 살펴보면 바나나로 만든 운동화, 연필로 만든 브러시, 사과 햄버거, 타이어 케이크, 칫솔 시계 등 이색적인 형태로 제작된 것을 볼 수 있다. 머릿속의 독특한 생각을 시각적으로 묘사해 신선한 창의성을 제시한다. 언뜻 보기에는 디지털 편집 사진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실제로 음식과 물건으로 작품을 제작했다는 것이 흥미롭다.

아티스트의 사진 시리즈는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작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Artist : Martin Roller

Source : martinroller.com

Source : martinroll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