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아.. 안돼.. ㅠㅠ" 탄식이 절로 나오는 황당한 상황들

2021-02-09

누군가 자동차가 뿌린 빗물을 그대로 맞았다

A gallery of inexplicable stupidity

[아이디어 래빗] 세상 모든 것이 의도한 대로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철저히 준비하고 만반의 상황을 대비한다 하더라도 생각한 것과 반대의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은 사람들에게 탄식과 한숨을 절로 나오게 만든다.

레딧의 'A gallery of inexplicable stupidity(r/FacePalm)'는 사람들이 겪는 당황스럽고 황당한 순간의 사진을 모아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운이 없는 것을 넘어 어이가 없을 정도의 상황들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글: 아이디어 래빗 뉴스 에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 reddit.com

체포된 범인 위에 앉아 있는 고양이

킬리만자로를 7일 동안 등산해 드디어 정상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찍어준 가이드의 사진 실력

Choluteca River에 열심히 다리를 건설했지만, 하룻밤 사이에 허리케인이 강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열심히 자기 갈 길 가는 거북이

간호사 'Violet Jessop'는 타이타닉호, 브리태닉호, 올림픽호에서 근무한 간호사다. 그가 탑승한 3척의 배는 모두 침몰했다. 하지만 그녀는 끝까지 살아남았다.

1시간 후 나무 위로 날아간 자전거

하필 주차한 곳에..

태국에서는 여왕을 건드리면 사형에 처하는 법이 있다. 1880년 왕실 보트가 침몰했고, 아무도 여왕을 구하려 하지 않아 그녀는 익사해 버렸다.

불건전해진 손가락

콩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은 콩 통조림

파손된 수도관으로 인해 집에 물벼락이 날아온다

1871년 배를 타고 가다 침몰사고를 경험한 남자는 그 충격으로 40년 동안 배를 타지 못했다. 하지만 마침내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타이타닉 호에 탑승했다.

화난 거위, 걸을 때 조심하세요

Tsutomu Yamaguchi는 히로시마에서 원폭을 경험한 생존자이다. 그는 3일 후 나가사키로 돌아가 히로시마가 어떻게 되었는지 상사에게 설명했었다. 상사는 그의 말을 거짓말로 생각해 믿지 않았다. 두 번째 원자 폭탄은 나가사키에 떨어졌고 그는 두 원자 폭탄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가 되었다.

새로운 블랙 팬서가 될 배우는? 1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100% 호주산 바나나

양보하지 않은 결과

조준에 실패한 고양이

엄마가 피사의 사탑을 밀고 있는 아들을 완벽하게 찍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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