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뭐야 이거?" 두 번 봐야 이해가 가는 착시 사진들 Part8

2022-05-10

맨홀 위로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은 여성

두 번 봐야 이해가 가는 착시 사진들

[IDEA RABBIT]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 때,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는 무척 중요한 일이다. 동일한 것을 바라봐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대상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시적인 장면과 불특정한 거리, 모호한 시각은 이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 수 있다.

인터넷에서는 종종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당황스러운 사진들을 찾을 수 있다. 어떠한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사진으로 인해 시각적 착시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잘못된 카메라 각도와 사진 속 사각지대, 올바르지 않은 타이밍의 촬영은 논란의 사진을 만들게 된다. 두 눈으로 보고도 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사진들은 유쾌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큰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사실 옆으로 서있다

물에 잠긴 의자가 하늘에서 찍은 것 같다

종이처럼 얇아 보이는 건물

테이블 위의 작은 사람들

마치 다리가 없어진 것 같다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분홍색 티셔츠

태양이 전등 속에 있는 것 같다

너무나도 짧은 다리

패턴이 똑같아서 구멍이 뚫린 것 같다


바닷속에 잠긴 듯한 건물

그림자로 인해 자동차가 찌그러진 것 같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이 마치 느낌표 같다

공중에 떠있는 고양이

마치 머리가 2개 있는 듯하다

거인처럼 찍힌 사람

강아지 인간

하늘 위를 날고 있는 듯한 사람

생닭처럼 보이는 개구리

누군가 포탈을 열었다

치마를 입고 기타를 치고 있는 듯하다

머리가 분리된 듯한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