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이게 뭐야?!" 다른 모습으로 보여 두 번 보게 되는 사진

2022-05-06

다리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당근

두 번 보게 되는 사진

[IDEA RABBIT] 사람의 뇌는 익숙한 물건과 이미지를 먼저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은 다른 모습과 형태를 갖고 있지만, 뇌에서는 이미 기록되어 있었던 형상으로 착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때문에 사람들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익숙한 무언가를 보게 된다. 평범한 물건 속에서 사람의 얼굴이나 동물, 풍경 등을 발견해 "이게 뭐지? 내가 잘못 봤나?" 하고 다시 되돌아보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뇌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처음 보는 물건이라 할지라도 이것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상호 관계를 도출하기 위해 뇌는 끊임없이 연산 작용을 하고 있다.


파도 속에 포세이돈이 있는 것 같다

마늘이 작은 새를 닮았다

아이스크림 속에 상어가 헤엄치고 있는 것 같다

강아지 가슴에 새가 있는 듯하다

하마를 닮은 감자

계란 프라이 속에 해골이 보인다

하늘을 날 고 있는 댕댕이

버터가 '만세!'하고 있는 것 같다

불꽃 속에서 사슴이 보인다

물 자국이 마치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는 여자처럼 보인다

대중교통 이용하는 흰곰


꽃 옆에 작은 요정을 찾았다

플라밍고처럼 생긴 보푸라기

옆 차 눈치를 보고 있는 듯하다

코로나처럼 생긴 버섯

문 손잡이가 많이 놀란 듯하다

물소를 닮았다

나무속에 물고기가 있는 듯하다

사람 옆모습처럼 보이는 빨래 그림자

피카소 돌멩이를 찾았다

화분에서 나오려 하는 식물

로션이 마치 고양이처럼 보인다

하늘에 피닉스 구름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