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심쿵!" 너무나도 귀여운 '페럿'

2021-11-20

너무나도 귀여운 페럿

[IDEA RABBIT] 식육목 족제비과의 포유류 '페럿(Ferret)'은 족제비과에서 유일하게 가축화된 동물이다. 50cm 안팎의 아담한 크기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가지고 있어 반려동물로 인기가 많다.

페럿이 사람들과 함께하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4세기 무렵부터였다. 관련 기록을 살펴보면 아주 오래전부터 쥐와 같은 해로운 짐승을 퇴치하거나 사냥용으로 길들여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적으로 반려동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은 1970년 전후이다.

하지만 '페럿'은 보는 것과는 달리 생각 이상으로 말썽꾸러기다. 주변을 난장판으로 만들거나, 비누를 갉아먹고, 위험한 파이프를 들락날락하기 때문에 페럿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