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형태로 변신하는 놀라운 '가변 디자인' +10

2021-04-05

1. 의자로 변신하는 지팡이
디자이너 'Jordan Lau Tsz Chun'은 의자로 변신하는 지팡이를 생각했다. 지팡이의 바깥쪽 외부 파츠를 개방해 3개의 삼각 지지대를 만드는 방식이다. 상단의 손잡이는 양옆으로 펼쳐 엉덩이를 받칠 수 있게 디자인했다. [Link]


2. 세 가지 모습으로 변신하는 어린이 붕붕카
'Husky Design'의 디자이너 'iu Lonng'과 'Aisingoro real nubility'가 디자인한 어린이 승용완구 'CHIC'는 세 가지 모습으로 변신하는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흔들 목마(Rocking Horse)'와 '킥보드(Kick Board)', '붕붕카(Kids Car)' 등으로 사용할 수 있어 좀 더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 [Link]


3. 고양이를 위한 변신 택배 박스
캘리포니아 기반의 산업 디자이너 'Chris Granneberg'가 고양이 용품 전문점 'Cat Person'을 위해 디자인한 택배 박스는 좀 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택배 박스를 변신시켜 고양이 집, 고양이 퍼즐, 고양이 성 등을 만들 수 있어 다양한 고양이 가구로 사용할 수 있다. [Link]


4. 의자로 사용할 수 있는 백팩
'Thanko'가 선보인 'Anywhere Chair Backpack'은 의자로 사용할 수 있는 이색적인 기능의 백팩이다. 사용자가 야외 활동 도중 좀 더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가방을 의자로 변신하는 것이 가능하다. [Link]


5. 헬스장으로 변신하는 침대
'PIVOT Fitness Bed'는 집에서 홈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변신 침대다. 침실의 침대 공간을 활용해 피트니스 기구를 이용할 수 있어 좀 더 효율적으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모든 운동 장비와 기구를 한곳에 보관할 수 있어 주변을 쉽게 정리 정돈할 수 있다. [Link]


6. 태블릿 PC로 변신하는 노트북
산업 디자이너 'Jonas Daehnert'가 선보인 'Flexbook'은 숨겨진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노트북 콘셉트이다. 키보드를 뒤로 넘기면 태블릿 PC처럼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Link]


7. 펼쳐서 사용하는 테이블
'Tsai Design'에서 선보인 'Drop Leaf Table'는 펼쳐서 사용할 수 있는 접이식 테이블이다. 2인이 앉아서 사용할 수 있는 이 원형 테이블은, 최대 6인까지 앉을 수 있는 직사각형 테이블로 변신할 수 있다. 하단으로 접힌 테이블의 가장자리를 위로 들어 올리면 쉽게 변신이 가능하다. [Link]


8. 접을 수 있는 전기 파리채
'DesignerDot Academy'의 'Park Sang-Gun'이 디자인한 'FOLD'는 접어서 사용할 수 있는 전기 파리채 콘셉트이다. 부채처럼 작게 접을 수 있어 어디든 휴대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Link]


9. 지진 발생 시 유용한 책상
디자이너 'Rui Sun', 'Wen Zhang', 'Guan-Chen Zhang', 'Er-Xuan Liu', 'Yu-Chao Li'이 선보인 'Life Triangle Table'는 지진 방생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상 콘셉트다. 학교에서 재해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셸터로 변신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형성된 삼각형의 공간에 몸을 숨길 수 있으며, 낙하물로부터 사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Link]


10. 구슬 미로로 변신하는 의자
한국의 'Hyeona Kim'과 'WooSeok Lee'는 장난감 완구가 결합된 의자 'Island Stool'를 디자인했다. 어린아이들이 손을 뻗어 닿을 수 있는 곳에 구슬 미로를 배치해 자연스럽게 놀이를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