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조쉬 하트넷,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펜하이머]에 캐스팅 확정

2022-01-06

Oppenheimer

[IDEA RABBIT]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 감독의 신작 영화 '오펜하이머(Oppenheimer)'에 배우 '조쉬 하트넷(Josh Hartnett)'이 캐스팅되었다.

'할리우드 리포터' 및 '데드라인' 등의 다수의 해외 매체는 '조쉬 하트넷'이 유니버설 픽처스와 '오펜하이머'에 출연하는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영화 '오펜하이머'는 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핵무기 개발 프로젝트를 주도한 미국 물리학자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Julius Robert Oppenheimer)'의 이야기를 그린 전기 영화다. 놀란 감독의 페르소나로 유명한 '킬리언 머피(Cillian Murphy)'가 주연을 맡았다. '킬리언 머피'는 이전 '다크 나이트', '인셉션', '덩케르크' 등의 영화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호흡을 맞춰왔다.

MCU의 '아이언 맨'으로 잘 알려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과 2대 '블랙 위도우'인 '플로렌스 퓨(Florence Pugh)'도 출연이 확정되어 있는 상태다. 이와 함께 '맷 데이먼(Matt Damon)', '에밀리 블런트(Emily blunt)', '라미 말렉(Rami Malek)'이 함께한다.

영화 '오펜하이머'는 오는 2023년 7월 21일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