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헤이든 크리스텐슨, 스타워즈 '아소카' 시리즈에도 '다스 베이더'로 복귀 확정

Ahsoka

[IDEA RABBIT] 배우 '헤이든 크리스텐슨(Hayden Christensen)'이 디즈니+의 '아소카(Ahsoka)'시리즈에도 '다스 베이더(Darth Vader)'로 복귀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새롭게 선보이게 될 '아소카' 시리즈는 2020년 12월 10일 디즈니 투자자 총회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된 스타워즈 실사 드라마로, '만달로리안(The Mandalorian)'의 스핀오프 시리즈 중 하나다. '클론 전쟁'과 '만달로리안' 제작에 참여한 '데이브 필로니(Dave Filoni)'가 시리즈의 제작 총괄을 맡았다. '클론전쟁'의 히로인 '아소카 타노(Ahsoka Tano)'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배우 '헤이든 크리스텐슨'은 이번 작품에서 이전과 동일한 '다스 베이더'로 등장할 예정이다. 그는 2002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Star Wars Episode II: Attack of the Clones)'을 시작으로 시리즈의 주요 등장인물인 '아나킨 스카이워커(Anakin Skywalker)' 역할을 맡아 왔다. 2005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Star Wars Episode III: Revenge of the Sith)'에서는 추악하게 타락해 잔혹한 '다스 베이더'가 되었다.

'헤이든 크리스텐슨'은 2022년 디즈니+의 스타워즈 실사 드라마 시리즈 '오비완 케노비(Obi-Wan Kenobi)'에도 '다스 베이더'로 복귀할 예정이다. '아소카' 시리즈에도 등장하는 것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두 번째 '다스 베이더' 복귀 확정이다.

'아소카' 시리즈의 주인공 '아소카 타노'는 3D로 제작된 스타워즈 애니메이션 '클론 전쟁'의 히로인으로 등장한 캐릭터다. 스타워즈 실사 드라마 '만달로리안'에서 처음으로 실사화되며 배우 '로사리오 도슨(Rosario Dawson)'이 연기했다. '아나킨 스카이워커'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 중 한 명인 동시에 '다스 베이더'가 가장 파괴하고 싶은 사람 중 하나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스타워즈 실사 드라마 시리즈 '아소카'는 디즈니+를 통해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정확한 공개 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