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반젤린 릴리, [앤트맨 3] 각본은 역대 최고다

2021-10-10

Ant-Man and the Wasp: Quantumania

[IDEA RABBIT]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 '앤트맨(Ant-Man)'에서 '와스프(The Wasp)' 캐릭터를 연기한 '에반젤린 릴리(Evangeline Lilly)'가 '앤트맨 3'에 관한 이야기를 언급했다.

'에반젤린 릴리'는 해외 매체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앤트맨 3의 각본은 최고다. 시리즈 역대 최고의 영화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 처음으로 '제프 러브니스'와 함께 일하게 되었다. 나는 그가 환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가진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이다. 그는 각 캐릭터들의 성격을 정말 잘 활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각 페이지에서 등장인물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이번 작품은 실제로 우리가 한 것 중에 역대 최고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각본가 '제프 러브니스(Jeff Loveness)'는 어덜트 스웜의 인기 애니메이션 '릭 앤 모티(Rick and Morty)'의 각본가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의 9번째 영화이자 앤트맨 실사 영화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인 '앤트맨과 와스프: 퀀터매니아(Ant-Man and the Wasp: Quantumania)'에 참여해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반젤린 릴리'는 이와 함께 마블 제작진들과 디즈니 플러스의 마블 실사 드라마 시리즈에 관한 이야기도 언급했다.

그는 "나는 이전 슈퍼 히어로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지만, 지금은 마블의 팬이 되었다. 이 놀라운 우주를 창조하는 제작자들의 팬이기도 하다. 나는 그들이 하는 일에 함께하고 있어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든다."라며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 '완다비전'은 특히 경이적이라고 생각된다. 아마도 그들이 여성 캐릭터를 표현한 것 중 최고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가 그렇게 복잡하고 결함이 있으면서도 구원받을 수 있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로키'의 결말은 정말 좋았다. 나는 이야기를 끝까지 보면서 '맙소사, 이건 말이 안 돼, 정말 놀라운 쇼야'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혼돈적인 이론을 다루었다. 정말 대담하고 멋졌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