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애니]미우라 켄타로의 유작, '베르세르크' 41권 단행본 출간 확정

2021-09-08

Berserk

[IDEA RABBIT]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郎)'의 마지막 '베르세르크' 작품이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일본의 출판사 '하큐센샤(白泉社)'는 '미우라 켄타로'가 남긴 원고를 '베르세르크(Berserk)' 단행본 41권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약 3년 만에 출간되는 '베르세르크'의 단행본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출시된다. '일반판'과 '특별판' 두 가지 버전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별판'에는 작가가 생전에 그린 아트워크와 드라마 비주얼 CD가 포함된다.

미우라 켄타로의 아트워크 캔버스는 23.9cm x 18.7cm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 드라마 CD에는 애니메이션 성우진들이 참여한 '캐스커가 눈을 뜬다' 에피소드가 담겨있다. 2016년 애니메이션 작품 '베르세르크'의 '후카미 마코토(深見真)'가 참여했으며, '히라사와 스스무(平沢進)'가 참여한 OST도 수록되었다.

'하쿠센샤'는 '영 애니멀' 18호에 풀 컬러 페이지를 포함한 미우라 켄타로의 마지막 베르세르크 364화를 단행본 보다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영 애니멀' 18호는 9월 10일에 발행되며, 베르세르크 단행본 41권은 12월 24일에 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