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레지던트 이블: 웰컴투 라쿤 시티] 개봉 연기 발표

2021-04-01

Resident Evil: Welcom to Raccoon City

[아이디어 래빗] 게임 원작 영화 '레지던트 이블: 웰컴투 라쿤 시티(Resident Evil: Welcom to Raccoon City)'의 개봉이 연기되었다. 작품은 이전 2021년 9월 3일에 개봉을 예정하고 있었지만, 2021년 11월 24일로 3개월 연기해서 개봉할 예정이다.

'요하네스 로버츠(Johannes Roberts)' 감독이 새롭게 제작하는 '레지던트 이블: 웰컴투 라쿤 시티'는 이전 실사 영화 보다 원작 게임에 충실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1996년과 1998년에 발매된 캡콤의 인기 게임 '레지던트 이블'의 1편, 2편의 이야기를 그린다.

게임의 주요 등장인물인 '크리스 레드필드(Chris Redfield)', '질 발렌타인(Jill Valentine)', '레온 S. 케네디(Leon S. Kennedy)', '클레어 레드필드(Claire Redfield)' 등의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작품의 주연은 '카야 스코델라리오(Kaya Scodelario)', '해나 존케이먼(Hannah John-Kamen)', '로비 아멜(Robbie Amell)', '톰 호퍼(Tom Hopper)', '에반 조지아(Avan Jogia)'가 맡았다.

작품은 오는 2021년 11월 24일에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