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엠마 스톤, 디즈니 실사 영화의 빌런으로 등장! [크루엘라] 티저 예고편 공개

2021-02-19

Cruella

[아이디어 래빗] 배우 '엠마 스톤(Emma Stone)'이 디즈니 실사 영화의 빌런으로 돌아온다. 그는 디즈니의 실사 영화 '크루엘라(Cruella)'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 캐릭터로 파격 변신을 한다.

작품 '크루엘라'는 디즈니가 1961년에 선보인 장편 애니메이션 '101마리 달마시안(101 Dalmatians)'에 등장하는 악녀 '크루엘라 드 빌(Cruella De Vil)'을 모티브로 제작하는 실사 영화다. 101마리 달마시안은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에서 9주간 1위를 차지하는 폭발적인 흥행을 보여준 바 있다.

주요 등장인물 '크루엘라 드 빌'은 반은 흑발, 반은 백발을 한 독특한 스타일의 악녀다. 신경질적인 성격에 화를 잘 내는 캐릭터로, 사이코패스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배우 '엠마 스톤'은 원작의 크루엘라와 100%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1분 30초 분량의 티저 예고편에서 그는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며 디즈니의 역대급 빌런의 탄생을 알렸다.

영화 '크루엘라'는 2021년 5월에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