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윌 스미스, 존 윅 감독과 영화 촬영한다 [패스트 앤 루즈] 제작 확정

2021-02-09

Fast & Loose

[아이디어 래빗] '윌 스미스(Will Smith)'가 인기 액션 영화 시리즈 '존 윅'의 '데이빗 레이치(David Leitch)'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영화 매체 '데드라인'은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준비 중인 영화 '패스트 앤 루즈(Fast & Loose)'의 주연 배우로 '윌 스미스'를 캐스팅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윌 스미스는 이 영화에서 범죄 조직의 리더이자 CIA의 비밀요원 '존 라일리(John Riley)'로 등장할 예정이다.

각본은 '배틀쉽', '메가로돈'의 'Jon Hoeber', 'Erich Hoeber'가 맡았다. 제작에는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배우자이자 87노스의 공동 대표인 켈리 맥코믹이 참여한다.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안톤 후쿠아' 감독과 촬영 중인 애플TV 오리지널 '해방'이 끝난 이후 본격적으로 '패스트 앤 루즈'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글: 아이디어 래빗 뉴스 에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