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마블, 워 머신 주인공의 [아머 워즈] 시리즈는 토니 스타크의 죽음이 중요 테마로 작용한다

2021-02-04

Armor Wars

[아이디어 래빗] '디즈니 플러스(Disney+)'에서 공개 예정인 '아머 워즈(Armor Wars)' 시리즈의 중요 테마는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의 죽음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이야기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워 머신(War Machine)' 역을 맡고 있는 '돈 치들'에 의해 전해졌다.

'돈 치들(Don Cheadle)'은 'BroBible'의 'Post-Credit' 팟 캐스트에서 시리즈가 3월부터 각본 작업을 시작할 것이라는 이야기하며, "토니 스타크의 죽음은 시리즈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 각본 작업에는 돈 치들 본인도 관여되어 있다고 전했다.


그는 "로디(Rhodey, 워머신)는 작품 내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 내에서도 다시금 일어나 걸었으며, 기술의 발전이 또 다른 변화를 가져온다."라고 밝혔다. 또한 "토니 스타크의 죽음은 시리즈의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로디는 그의 유산을 지키기 위해 피를 흘리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1987년 'Iron Man #225-#232'에서 등장한 '아머 워즈' 원작 이야기에서는 아이언맨의 기술을 탈취한 수많은 적들이 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이야기에서는 'Beetle', 'Shockwave', 'Stilt-Man', 'the Crimson Dynamo', 'Controller', 'Mauler', 'Professor Power', 'Titanium Man', 'the Raiders'가 아이언맨 슈트 기술을 훔쳐 등장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 예정인 '아머 워즈' 이야기에서는 '워 머신'이 아이언맨의 기술을 탈취한 적들과 대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믹스에서는 주요 빌런으로 '저스틴 해머(Justin Hammer)'가 등장한 바 있기 때문에, 그가 '아머 워즈' 시리즈를 통해 MCU에 다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글: 아이디어 래빗 뉴스 에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