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마블 영화의 주연배우 신작 출연료는?

Marvel Cinematic Universe

[IDEA RABBIT]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신작 영화 출연료에 관한 정보가 공개되었다.

해외 매체 'Just Jared'는 MCU의 신작 영화에 출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와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 등의 주연 배우 출연료를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번 신작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의 출연료로 7백50만 달러(한국 돈 약 95억)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박스 오피스 흥행에 따른 보너스가 추가된다. 그는 이전 2016년 작품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에서 5백50만 달러를 받았었다.

'토르: 러브 앤 썬더(Thor: Love and Thunder)'에 출연한 '크리스 헴스워스'는 2천만 달러(한국 돈 약 254억 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전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토르: 라그나로크(Thor: Ragnarok)' 등에서 1천5백만 달러를 받았다.

이외에도 '브리 라슨(Brie Larson)'이 500만 달러, '제레미 레너(Jeremy Renner)'가 200~300만 달러, '마크 러팔로(Mark Ruffalo)'가 200~300만 달러,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이 1천5백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