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엘리자베스 올슨, '스칼렛 위치' 솔로 영화에 대해 언급하다

Scarlet Witch

[IDEA RABBIT]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Elizabeth Olsen)'이 '스칼렛 위치(Scarlet Witch)' 솔로 영화에 대해 언급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최근 'On Demand Entertainment'와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에 대한 인터뷰에서 '스칼렛 위치' 솔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했다.

그녀는 "스칼렛 위치 솔로 영화 제작 가능성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솔로 영화가 제작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좋은 스토리라면 당연히 출연하겠다. 하지만 지금은 휴식이 먼저다."고 이야기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Avengers: Age of Ultron)'을 시작으로 다수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에서 '완다 막시모프/스칼렛 위치(Wanda Maximoff/Scarlet Witch)'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녀는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드라마 '완다비전(WandaVision)'과 MCU 페이즈 4의 5번째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 출연해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마블의 슈퍼 히어로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여러 솔로 영화가 제작되었지만 아직까지 '스칼렛 위치' 솔로 영화는 제작되지 않았다. 이에 '엘리자베스 올슨'은 "좋은 스토리라면 출연하겠다"고 의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