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화에서 50대와 20대를 모두 연기한 배우

수지LOVE
2021-04-03

2016년 개봉한 인도영화 '당갈'의 배우 아미르 칸은 한 캐릭터의 50대 모습과 20대 모습을 모두 연기했는데

69키로였던 몸무게를 97키로까지 찌워 50대를 연기했고 다시 72키로까지 감량해 20대를 연기했다고 한다 

영화촬영당시 실제 배우의 나이는 51세였다고 한다


참고로 아미르 칸은 2009년 개봉해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했던 '세얼간이'에서 란초역을 맡았던 배우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