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데아키 제작, 히구치 신지 연출 [신 울트라맨] 근황


어제 일본 TBS 라디오에 출연한 히구치 신지 감독에 따르면 촬영은 거의 다 끝나가고 있고 세 장면만 찍으면 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못 찍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은 CG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s://twitter.com/ryunosuke3000/status/1260079265665527808?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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