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트반려견의 감정을 알 수 있는 스마트 클립 + 리드 줄 디자인 'Pingpong'

2022-01-12

Pingpong

[IDEA RABBIT] 한국의 산업 디자이너 'Soyoung Lee', 'Jaewan Choi', 'Wonjae Lee', 'Hanna Yoo'는 반려견의 감정 상태를 인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스마트 클립 + 리드 줄 세트 콘셉트로 'Pingpong'을 선보였다.

'Pingpong'은 목줄에 걸어서 사용하는 스마트 클립과 감정을 색상으로 표시하는 리드 줄,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 클립이 반려견의 행동 및 활동량, 심박수를 측정해 5가지 감정 상태를 파악한다. 이렇게 체크된 반려견의 감정은 리드 줄과 애플리케이션에 전송되어 기록된다.

반려견의 감정은 5가지 색상으로 표시된다. 편안함은 파란색으로 표시되고, 기쁨은 노란색, 외로움은 회색, 스트레스는 붉은색, 두려움은 보라색으로 표시된다. 사용자는 이것을 통해 반려동물의 감정을 인식하고 이들의 상태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감정 상태를 언어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엄마가 옆에 있어 편안해", "엄마랑 산책가서 정말 행복해", "엄마가 혼내서 무서워", "엄마 나 심심해" 등의 대화를 하는 듯한 모습으로 감정을 표시해 줄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의 감정에 맞는 다양한 정보와 활동을 추천해 준다.

'Soyoung Lee', 'Jaewan Choi', 'Wonjae Lee', 'Hanna Yoo'가 선보인 'Pingpong'은 전용 'Behance'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Design : Soyoung Lee, Jaewan Choi, Wonjae Lee, Hanna Yoo
Source : Behance

Source : Beh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