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뜨거울 것 같은 디퓨저 알람 시계 'Spiritus'

2022-01-07

Spiritus Diffuser Clock

[IDEA RABBIT] 'Vadim Kibardin'의 'Spiritus'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독특한 디자인의 디퓨저 알람 시계다. 불에 탄 숯과 같은 외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색적인 인테리어를 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Spiritus'는 검은 케이스 안쪽으로 보이는 붉은 LED 조명과 상단으로 올라오는 증기로 인해 뜨겁게 달구어진 것 같은 느낌을 전달한다. 하지만 제품의 연출 만으로 해당 효과를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에 뜨겁지 않게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하얀 연기는 가습기의 수증기와 같은 것이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하다.

심신을 안정 시키고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줄 수 있는 다양한 향을 낼 수 있다. 라벤더, 유칼립투스 등의 아로마 향기는 물론 여름의 침엽수림의 향, 캘리포니아 남부의 짠 바닷바람 등을 전달할 수 있다. 알람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침에는 부드러운 커피 향으로 사용자를 깨울 수 있다. 일찍 일어나는 것에 많은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눈을 뜰 수 있게 배려를 하는 것이다.

'Spiritus'는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A'Design Award)'에서는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Design : Vadim Kibardin
Source : kibardindesign.com



Source : kibardindesig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