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트나뭇가지에 앉은 새에 영감을 얻은 홈 캠 'BUDDY home cam'

2021-11-24

BUDDY home cam

[IDEA RABBIT] 한국의 산업 디자이너 'Soyoung An'이 선보인 'BUDDY home cam'는 나뭇가지에 앉아있는 새에 영감을 얻은 홈 캠 콘셉트다. 사용자에게 친근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BUDDY home cam'는 나뭇가지를 닮은 본체에 최대 2개의 캠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360도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가지를 사용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새를 닮은 캠을 가지 위에 올리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연결이 가능하다.

기존 홈 캠의 전형적이고 유사한 모양을 과감히 탈피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심플하고 현대적인 외관을 가지고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Soyoung An'이 디자인한 홈 캠 콘셉트 'BUDDY home cam'는 전용 'Behance' 및 SNS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Design : Soyoung An
Source : Behance | Instagram

Source : Behance |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