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트증강현실 AR 기능을 가진 소방관 헬멧 'Brave'

2021-11-13

Brave

[IDEA RABBIT] 한국의 산업 디자이너 'Kim Hyewon', 'Shin Alim'이 선보인 'Brave'는 증강현실 AR 기능이 추가된 소방관 전용 헬멧이다. 긴급한 상황에 다양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게 첨단 기술이 추가되어 디자인되었다.

'Brave'는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한 번에 볼 수 있게 제작되었다. 이로 인해 소방관은 연기로 가득 찬 복도의 구조를 이해하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다. 벽 뒤, 바닥 너머에 있는 구조자도 디지털 시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원활한 구조 활동을 펼칠 수 있다. 헬멧에는 추가적으로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어 소방관의 현재 상황을 알릴 수 있다.

AR 고글은 증강현실 세계를 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파편이 소방관의 눈으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한다. 얼굴 절반을 덮을 수 있는 큰 사이즈로 구성되었다. 헬멧의 전면과 후면에는 LED 조명이 있어 소방관의 위치를 알릴 수 있다.

디자이너 'Kim Hyewon', 'Shin Alim'가 선보인 증강현실 AR 헬멧 'Brave'는 2021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Design : Kim Hyewon, Shin Alim
Source : red-dot.org

Source : red-dot.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