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디자인]식물을 기를 수 있는 화분 통합 테이블 'Grow on Me'

2021-09-09

Grow on Me

[IDEA RABBIT] 'After Architecture'의 'Grow on Me' 식물을 기를 수 있는 화분이 통합된 테이블이다. 일상생활에 식물을 좀 더 가깝게 둘 수 있게 테이블에 화분을 내장한 모습으로 디자인되었다.

'Grow on Me'는 원통형 테이블의 다리가 화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육 식물은 물론 관엽 식물, 열대 식물 등 다양한 식물의 높이와 크기를 수용할 수 있게 제작했다. 궁극적으로 인간과 식물의 공생 시스템을 목표로 하고 있다.

'After Architecture'의 설립자 'Katie MacDonald'는 "팬데믹 기간 동안 실내 공기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집, 사무실 등에서 관엽 식물은 이전 보다 더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테이블과 화분을 통합해 인간과 식물이 좀 더 가깝게 생활할 수 있게 제작했다."고 이야기했다.

'Grow on Me'는 'After Architecture'의 전용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Design : After Architecture
Source : after-architecture.com

Source : after-architec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