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디자인]한글에 영감을 얻은 인센스 'CHAUM'

2021-09-09

CHAUM

[IDEA RABBIT] 한국의 산업 디자이너 '최 영욱'이 디자인한 'CHAUM'은 한글에 영감을 얻은 이색적인 디자인의 인센스다. 기존 '긴 막대' 형태의 인센스에서 벗어나 한글의 자음 모양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디자인했다.

'CHAUM'는 전용 인센스 스탠드와 함께 '꿈', '숨', '품', '쉼' 등의 글자를 만들 수 있다. 각각의 글자들은 모두 다른 향과 다른 심신 안정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꿈' 인센스는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대나무 향으로, 답답하고 무기력한 일상에 상쾌함을 준다. '숨' 인센스는 어두운 마음을 감싸주는 부드럽고 따뜻한 매화향이다. '품' 인센스는 포근하면서도 묵직한 백단 나무 향으로 숙면에 도움을 준다. '쉼' 인센스는 박하의 청량한 향으로 피로감을 해소하고 정신적 활력을 불어 넣는다.

디자이너 '최 영욱'이 선보인 'CHAUM' 인센스는 전용 'Behance'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Design : 최영욱
Source : Behance

Source : Beh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