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디자인]버려지는 자전거를 재활용한 의자 'Upcycling Bicycle Stool'

2020-11-15

Upcycling Bicycle Stool

[아이디어 래빗] 한국 서울 기반의 산업 디자이너 'Hyemin Kim'이 선보인 'Upcycling Bicycle Stool'은 버려지는 자전거를 재활용한 의자다. 폐기율은 높지만 재활용 비율이 저조한 자전거를 업사이클링 해 환경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자전거는 한 해에만 약 2만 대 이상이 쓰레기로 버려지고 있다. 고장 나거나 녹이 슬어 달릴 수 없는 자전거들은 폐기물로 분류되어 대부분 쓰레기로 버려지게 된다. 하지만 달릴 수 없는 자전거도 견고한 프레임을 가지고 있어 얼마든지 새로운 물건으로 제작이 가능하다.

'Hyemin Kim'는 하나의 자전거 프레임을 이용해 3개의 다리가 있는 스툴 의자와 4개의 다리가 있는 스툴 의자 2개로 업사이클링 했다. 앉는 부분은 재활용 코르크를 이용해 제작했기 때문에 환경에 무척 이로운 효과를 가져다준다.

디자이너 'Hyemin Kim'가 선보인 자전거 업사이클링 의자 'Upcycling Bicycle Stool'은 전용 'Behance'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글: 아이디어 래빗,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Design : Hyemin Kim

Source : Behance

Source : Be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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