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작고 귀여운 '참새' 파우치

Sparrow Pouch

[IDEA RABBIT] 일본 'Felissimo'의 'YOU+MORE'가 작고 귀여운 모습의 참새 파우치를 출시했다.

'조금밖에 못 들어가서 미안 참새의 눈물 파우치(ちょっとしか入らなくてごめんね すずめの涙ポーチ)'는 '최소한'을 뜻하는 속담 "참새의 눈물"을 모티브로 한 리얼한 참새 모양의 파우치다. 눈가의 반짝이는 구슬을 추가해 눈물을 흘리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하단의 지퍼를 이용해 물건을 넣을 수 있는데, 이어폰 1개, 사탕, 머리끈 정도 들어갈 아주 작은 용량을 갖고 있다. 독특하고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표현되어 나들이를 갈 때 데리고 가거나 책상의 마스코트로 올려놓을 수 있다.

'조금밖에 못 들어가서 미안 참새의 눈물 파우치'는 실제 전용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는 제품이다. 가격은 1,600엔(한국 돈 약 1만 5천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