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하늘을 나는 호버바이크가 실제 출시되었다 'XTurismo'

2021-10-29

XTurismo

[IDEA RABBIT] 하늘을 날아서 이동할 수 있는 상업용 호버바이크가 일본에서 출시되었다.

'A.L.I. Technologies'의 'XTurismo'는 다수의 프로펠러로 하늘을 날 수 있는 개인용 이동 수단이다. 드론 기술을 호버바이크에 적용해 수직 이착륙 및 비행이 가능하게 제작했다. 엔진과 함께 배터리 구동 모터가 장착되었으며, 최대 40분 동안 62mph(약 99km/h)로 이동할 수 있다.

6개의 로터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안정적으로 비행할 수 있다. 기체 중앙에 2개의 큰 로터와 측면에 4개의 로터를 장착했다. 전체적인 모습은 제트 스키와 유사하며, 검은색에 붉은색 악센트를 주었다. 무게는 약 300kg이다.

'XTurismo'는 일본의 기업 'Mitsubishi'와 축구 선수 'Keisuke Honda'가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일본의 인기 특촬물 '가면라이더'와 협업을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선주문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은 680,000달러(한국 돈 약 7억 9천만 원)이다.


Source : xturismo.com



Source : xturism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