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뉴욕시에 등장한 '종이접기 동물'

2021-09-25

Seven Origami Animals

[IDEA RABBIT] 뉴욕 맨해튼의 'Garment District'에 거대한 '종이접기 동물'이 등장했다.

해당 작품은 멕시코계 미국인 예술가 'Gerardo Gomez-Martinez(aka Hacer)'가 선보인 것이다. 'The Garment District Alliance'가 의뢰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공 광장을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

작품은 노란색 개와 청록색 토끼, 녹색 곰, 코끼리, 코요테 등의 7가지 동물로 구성되었다. 약 14피트(4.26미터)의 거대한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마치 도시를 활기찬 동물원으로 탈바꿈 시킨듯한 느낌을 전달한다.

해당 작품은 11월 23일까지 설치 예술 작품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36번가와 39번가 사이 광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Artist : Ha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