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세계를 여행하며 추억을 종이컵에 남기다 'Berk Armagan'의 작품

2022-01-15

seyyahart

[IDEA RABBIT] 터키 기반 아티스트 'Berk Armagan'는 세계의 다양한 도시를 여행하며 추억을 종이컵에 그리는 이색적인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Berk Armagan'가 종이컵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2016년도부터였다. 평소 여행을 좋아해 다양한 곳에 방문하고 있었던 아티스트는 재정적으로 수입이 없어 즉석에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그는 25개국과 60개 이상의 도시를 여행하며 랜드마크, 풍경, 주요 문화제를 작품으로 표현했다. 전문적인 예술 교육을 받은 것은 아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의 작품에 큰 흥미를 느꼈다.

아티스트는 '스타벅스(Starbucks)', '틱톡(Tik Tok)', '포드(Ford)' 등의 브랜드의 협업으로 좀 더 다양한 장소를 여행할 수 있었다. 그는 여행을 하며 느끼고, 경험하고, 배우는 모든 것들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Berk Armagan'의 작품은 전용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약 86.7k 이상의 팔로워들이 찾아와 좋은 반응을 보내고 있다.


Artist : Berk Armagan
Source : Instagram(@seyyahart)

Source : Instagram(@seyyah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