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파리 지하철을 감각적인 흑백사진으로 담다 'Sébastien Durand'

2022-01-03

Photographer Sébastien Durand

[IDEA RABBIT] 사진작가 'Sébastien Durand'는 파리 지하철의 모습을 감각적인 흑백 사진으로 담는 독특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Sébastien Durand'는 출퇴근 시간의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무의식적인 상호 작용을 하는 것을 카메라로 포착하고 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움직이는 사람과 지하철을 타는 사람,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사람 등등 일상의 순간을 예술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 색상이 포함되지 않은 흑백 사진으로 결과물을 제시하기 때문에 이것을 보는 이들은 저마다의 생각으로 사진을 바라보게 된다.

아티스트는 "작은 일상의 무해안 여행이 얼마나 흥미로운지 깨닫는 시간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곳에서 만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Sébastien Durand'의 사진 작품은 전용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작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Artist : Sébastien Durand
Source : Instagram(@durandsebast)

Source : Instagram(@durandseb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