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재활용 슬리퍼로 제작한 동물 'Ocean Sole'의 작품

2021-11-16

Ocean Sole

[IDEA RABBIT] 케냐 기반 'Ocean Sole'는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 슬리퍼를 수거해 재활용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Ocean Sole'는 1999년 'Julie Church'가 설립한 사회적 기업이다. 해양 생태계 보존과 해변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약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운영되어 왔다. 바다에 버려진 슬리퍼를 이용한 창작품 제작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데, 이것을 통해 저소득 케냐 사람들에게 다양한 도움을 도움을 주고 있다.

'Ocean Sole'는 한 달에 약 1톤 이상의 스티로폼을 재활용하고, 500그루 이상의 나무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익의 10-15%는 해변 청소 및 환경 보존 프로그램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

재활용 슬리퍼 동물 작품은 'Ocean Sole'의 전용 웹사이트 및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전용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실제 작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가격은 25유로(한국 돈 약 3만 3천 원)에서 1,400유로(약 188만 원)이다. 장난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사이즈에서부터 대형까지 4가지 크기가 있다. 


Source : oceansoleonline.com

Source : oceansoleonlin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