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종이를 잘만 잘라도 예술이 된다? 'Pippa Dyrlaga'의 최신 페이퍼 아트

2021-10-08

Paper Artist Pippa Dyrlaga

[IDEA RABBIT] 영국 요크셔의 'Pippa Dyrlaga'는 종이를 섬세하게 자르는 방식으로 놀라운 작품을 제작하는 페이퍼 아티스트다.

'Pippa Dyrlaga'는 0.2cm 이내의 얇은 두께로 종이를 커팅 하기 때문에 작품은 마치 펜으로 그림을 그린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복잡한 패턴으로 꽃과 동물들을 표현해 풍부한 묘사를 보여준다.

아티스트는 백색 종이를 자르는 방법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도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커팅 한 종이 위에 물감을 칠하거나 추가적인 사진, 그림을 붙이는 콜라쥬 기법 등으로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데는 최소 10시간에서 최대 40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Pippa Dyrlaga'의 작품은 전용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약 112k 이상의 팔로워들이 찾아와 좋은 반응을 보내고 있다.


Artist : Pippa Dyrlaga
Source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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