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마음을 잇는 실이 따뜻한 불을 밝히다 'Kandenko'의 단편 영상

2021-09-11


Everyone Lights up the Future

[IDEA RABBIT] 일본의 기업 'Kandenko(関電工)'는 전도성 실 'Smart-X'를 이용해 이색적인 단편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을 살펴보면 실과 실이 연결되어 불빛이 켜져가는 이색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실은 가로등 등불을 밝히고, 자동차의 바퀴를 움직이며, 송전 탑이 되어 마을에 밝은 빛을 가져다준다.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면 따뜻한 마음의 불이 이어진다.

'Kandenko'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미래를 밝힌다"라는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이 같은 영상을 제작했다. 미래를 이어가는 기업 활동은 전도성 실과 이것을 이용한 유쾌한 아이디어로 풀이되어 독특한 장면을 연출한다. 밝고 따뜻한 미래를 기업의 가치관과 연결해 짧은 단편으로 표현한 것이다.

영상의 삽입곡은 일본의 아티스트 'YeYe'가 참여했다. 전도성 실 'Smart-X'는 'FUJIX'와 협업으로 제작했다.


Source : Youtube.com




Source : 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