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버려진 쓰레기에 자연이 피어나다 'Stephanie Kilgast'의 작품 Part2

2021-09-06

Discarded Objects

[IDEA RABBIT] 프랑스 기반의 아티스트 'Stephanie Kilgast'는 자연 파괴와 환경 문제를 이야기하는 독특한 작품 시리즈를 선보여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Stephanie Kilgast'는 인간에 의해 버려진 쓰레기에 생명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모습으로 작품을 표현하고 있다. 플라스틱 병과 깡통, 음료수 캔, 유리병 등에는 풀과 이끼, 버섯, 조개, 산호, 꽃 등이 피어나는 놀라운 마법이 펼쳐진다.

아티스트는 "자연은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힘이 있지만, 그 능력을 잃어버리지 않게 보존해야 한다."라며 "희망은 마지막에 사라지기 때문에 내 작품이 토론과 생각, 그리고 변화를 일으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Stephanie Kilgast'는 전용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작품을 공개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와 멜버른, 필라델피아, 런던, 상하이 등에서 전시회를 가졌으며, 2022년에는 'Beinart Gallery'에서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Artist : Stephanie Kilgast
Source : Instagram | Youtube

Source : Instagram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