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로 제작한 동물 조각 'Sayaka Ganz'의 작품

2021-05-11

Reclaimed Creations

[아이디어 래빗] 아티스트 'Sayaka Ganz'는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활용해 놀라운 작품들을 제작하고 있다. 쓸모없이 버려진 폐기물들은 아티스트의 손에 의해 새로운 생명을 받아 아름다운 조각상으로 다시 탄생한다.

'Sayaka Ganz'는 인간과 자연에 대한 관계를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 인간의 편리를 위해 탄생한 다양한 물건들은 문명사회의 혜택을 가져다주는 대신 자연을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있다. 특히 플라스틱 쓰레기는 환경 파괴를 넘어 인간과 동물들의 생명에도 큰 위협이 된다.

플라스틱 재활용 동물 조각상은 자연으로 돌아간 생명의 연결 고리를 표현한다. 완전히 분해되는 데 수백만 년이 걸리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예술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연으로 회귀한다. 실제로 이 쓰레기들이 자연으로 돌아간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그 희망을 느낄 수 있다.

'Sayaka Ganz'는 'Asian Arts & Culture Center', 'New Mexico Museum of Natural History and Science' 등에서 전시회를 진행했으며, 현재 미국 케이프지라도 'Rosemary Berkel & Harry L. Crisp II Museum'에서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Artist : Sayaka Ganz

Source : Website | Instagram |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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