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고전 명화와 현대 대중문화가 결합된 타투 'Hakan Adik'의 작품

2021-05-08

Tattoo Artist Hakan Adik

[아이디어 래빗] 이스탄불 기반의 아티스트 'Hakan Adik'은 고전 명화와 현대 대중문화에 영감을 얻은 이색적인 타투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시대를 아우르는 모습으로 표현된 타투는 독창적인 믹스 스타일로 예술을 재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Hakan Adik'의 타투 작품을 살펴보면 뭉크의 '절규(The Scream)'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가오나시(No-Face)'가 결합된 모습과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The Starry Night)'과 호쿠사이의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神奈川沖浪裏)' 등의 작품이 결합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예술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고전 명화와 사람들에게 익숙한 대중문화를 하나로 결합해 이전까지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면을 연출한다.

아티스트는 이 같은 작품들은 전용 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약 50k 이상의 팔로워들이 찾아와 좋은 반응을 보내고 있다.


Artist : Hakan Adik

Source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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