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버려진 쓰레기를 아름다운 풍경으로 바꾸다 'Mariah Reading'의 작품

2021-03-27

Eco-Artist Mariah Reading

[아이디어 래빗] 아티스트 'Mariah Reading'은 버려진 쓰레기를 이용해 독특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을 쓰레기에 그림으로 그려, 마치 투명해져서 사라진 듯한 놀라운 모습으로 표현했다.

환경 예술가인 'Mariah Reading'은 사람들이 아무렇게나 쓰레기를 버린다는 것에 작품의 영감을 얻었다. 버려진 쓰레기를 캔버스로 삼아 그림을 그려 업사이클링 아트를 제작한 것이다. 자연에 존재해서는 안 될 사람들의 쓰레기는 투명한 듯한 모습의 작품으로 다시 탄생했다. 그의 작품은 자연 보호의 경각심을 알리고 사람들에게 쓰레기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인다.

'Mariah Reading'의 작품은 전용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작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Artist : Mariah Reading

Source : Website | Instagram |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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