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실과 바늘로 그린 작은 동물들 'Sophia Drescher'의 자수 공예

2021-02-13

Artist Sophia Drescher

[아이디어 래빗] 독일의 아티스트 'Sophia Drescher'는 실과 바늘을 이용해 작품을 제작하는 자수 공예가이다. 최근 그는 100일동안 매일 하나의 작품을 선보이는 '100 Days of Nature Embroidery' 프로젝트를 진행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Sophia Drescher'는 주로 숲과 나무, 풀, 꽃, 버섯 등의 자연 요소와 야생동물들을 주제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생태학과 생물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자연에 작품의 영감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아티스트는 8.5cm와 10.5cm의 프레임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매일 하나의 작품을 선보이는 '100 Days of Nature Embroidery'를 진행하기 위해 다소 작은 사이즈의 프레임으로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작은 작품이라 할지라도 자수 공예는 생각 이상으로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까지 그는 적게는 4시간에서 많게는 하루의 모든 시간을 작품을 제작하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Sophia Drescher'의 작품은 전용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작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글: 아이디어 래빗 뉴스 에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rtist : Sophia Drescher

Source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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