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사진보다 더 사실적인 극사실주의 그림 'Kei Mieno'의 작품

2020-10-12

Hyperrealism Art by Kei Mieno

[아이디어 래빗] 일본 히로시마 출신 'Kei Mieno(三重野 慶)'는 놀라운 디테일을 가지고 있는 극사실주의 그림을 제작하는 아티스트다. 그는 사진보다 더 사실적인 놀라운 모습의 작품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Kei Mieno'의 작품은 작은 주름, 머리카락 한올, 옷의 보푸라기조차 세심하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사체를 완벽하게 묘사하기 위해 생각 이상으로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있는데, 최소 1개월에서 최대 1년 반 이상을 소요해 작품을 완성하고 있다.

아티스트는 사진과 똑같이 그리는 그림의 차이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를 언어의 단어로 전달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단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수많은 감정이 있다"며 "진정으로 전달하고 싶은 것을 단어로 표현하는 것은 감정을 딱딱하게 번역하고 있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즉 '사물을 눈으로 캡처한 이후 뇌로 전송한 이미지'와 '마음으로 캡처해 오랜 시간 손끝으로 표현한 이미지'는 다르다는 것이다. 아티스트는 "마음으로 대상을 인식해 스스로의 안에서 묘사하고 싶은 색과 형태로 작품을 표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Kei Mieno'는 '호키 미술관' 및 '후쿠오카 갤러리' 등의 다수의 전시회장에서 작품 전시를 진행했으며, 일본 후지 TV와 MBS, TBS 등의 방송에 작품을 소개한 바 있다.

Source : Kei Mieno(三重野 慶)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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