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흑백 사진을 보는 듯한 연필 초상화, 'Emma Towers-Evans'의 작품

2022-05-09

Artist Emma Towers-Evans

[IDEA RABBIT] 영국 기반 아티스트 'Emma Towers-Evans'는 흑백 사진을 보는 듯한 놀라운 디테일의 극사실주의 연필 초상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mma Towers-Evans'는 피부의 질감은 물론 눈썹, 머리카락 한올까지 정교하게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 메이크업의 미세한 변화와 얼굴에 묻은 작은 물방울도 섬세하게 표현하기 때문에 사진보다 더욱 사진 같은 느낌을 전달한다.

아티스트는 "어떤 면에서는 사진을 뛰어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에 포함되어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세부 사항을 추가하며 이미지의 전체적인 사항을 조절한다. 개인적으로 초상화의 많은 세부 사항을 즉흥적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내 작업은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지만, 항상 예술의 관찰자와 그림의 주제 사이에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연결이다."고 이야기했다.

'Emma Towers-Evans'의 작품은 전용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작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ource : Instagram(@eteportra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