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사진을 보는 것 같은 디테일한 '풀숲'

2022-01-12

JA Paunković

[IDEA RABBIT] 'JA Paunković'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아티스트 듀오 'Jelena'와 'Aleksandar Paunković'는 사진을 보는 것 같은 디테일한 모습의 극사실주의 '풀숲'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티스트 듀오의 작품을 살펴보면 빼곡하고 무성하게 자란 풀과 식물, 작은 꽃을 볼 수 있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자연을 그대로 캔버스로 옮겨온 듯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얽히고설킨 다양한 식물들이 눈앞에 숲이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Jelena'와 'Aleksandar Paunković'는 "우리는 현대 생활 방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자연을 가져와 벽에 걸어둘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재사용 가능한 제품을 사용하고, 식물을 기르며, 남은 음식은 퇴비화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자연은 가까이 있는 듯하지만 현대 생활 방식에 의해 점점 더 멀어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아티스트 듀오 'JA Paunković'의 작품은 전용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작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Artist : JA Paunković
Source : Instagram(@crnogoracjelena)

Source : Instagram(@crnogoracjel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