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비움이라는 여백으로 사랑을 채우다 'Jarek Puczel'의 작품

2020-10-21

Lovers

[아이디어 래빗] 폴란드 기반의 아티스트 'Jarek Puczel'은 과감하게 생략한 여백의 공간을 이용해 예술적인 작품을 표현하고 있다. 최소한으로 묘사한 남녀의 실루엣으로 사랑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Jarek Puczel'는 캔버스 속 공간을 비워 두거나 생략하는 방식으로 하나가 된 듯한 남녀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작품 속 서로는 디테일한 표현의 부재로 인해 오히려 캔버스 전체를 채우는 것 같은 장면을 연출한다.

아티스트는 '비움'이라는 여백을 남녀의 애틋한 사랑을 묘사하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서로가 하나가 되어 채우는 다양한 감정은 선이라는 개념을 넘어 초월적인 모습으로 그려진다.

'Jarek Puczel'는 'Maybaum Gallery', 'Galeria Milano', 'Galeria Rynek', 'Gallery Twenty-Four', 'Robert Fontaine Gallery' 등에서 작품 전시를 진행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회사 및 출판사와 협업을 진행했다.

Source : Jarek Puczel Website

[글: 아이디어 래빗,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 Jarek Puczel Website



[글: 아이디어래빗,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