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부조리하고 모순된 물건들 'Bas Van Wieringen'의 작품

2020-10-20

Everything is Something, Nothing is Something Too

[아이디어 래빗] 네덜란드 기반의 아티스트 'Bas Van Wieringen'는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이색적인 작품들을 제작하고 있다. 그는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의 핵심적 기능을 제거하고 다시 표현해 재치 있는 작품으로  새롭게 묘사했다.

'Bas Van Wieringen'의 작품은 부조리한 모순과 왜곡을 통해 신선한 생각의 전환을 가져오는 것이 특징이다. 자물쇠는 이중 구조로 되어있는가 하면 불을 꺼야 하는 소화기는 불타고 있다. 풍선이 선반을 받치고 있고, 두 개의 화장지는 서로 연결되어 사용할 수 없을 것처럼 걸려있다. 모든 평범한 물건들은 모순적인 기능의 부재로 인해 예술 작품으로 다시 탄생한다.

아티스트는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독특한 작품들로 'Ron Mandos Young Blood Award', 'One minutes awards' 등의 다수의 어워드에서 수상했으며, 'C & H Gallery', 'Percipi Gallery', 'Corrosia Expo', 'One Day Gallery' 등에서 전시회를 진행했다.

Source : Bas Van Wieringen Website | Instagram |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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