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사진처럼 보이는 극사실주의 그림 'Philip Weber'의 작품

2020-06-09

Philipp Weber's Hyper-Realistic Paintings

독일 카셀과 베를린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Philip Weber'의 작품입니다. 아티스트는 사진보다 더욱 사실적인 극사실주의 초상화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Philip Weber'가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그가 3살이 되던 해였습니다. 그는 엄마와 할머니가 행복하게 미소 짓는 웃음이 좋아 본격적으로 그림에 빠져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천재적인 그림 실력으로 인해 고등학교에 다닐 때는 작품을 팔아 직접 자동차를 살 수 있을 정도로 돈을 벌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티스트는 독일 '카셀 미술 아카데미(Academy of Fine Arts, Kassel)'와 '베를린 예술 대학(University of The Arts, Berlin)'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림의 대상이 되는 인물이 작품이 되기 때문에, 극사실주의 예술을 최고의 예술로 생각했습니다.

'Philip Weber'은 그림을 그리는 것을 "내면의 진실"을 찾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는 단순히 아름답고 멋진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닌 인간의 사소한 결함과 사적인 이야기를 작품으로 묘사하려 합니다. 때문에 그의 극사실주의 그림은 '잘 그린 그림'이 아닌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그림으로 표현됩니다.

아티스트가 국내에도 이름을 알리게 된 계기는 그가 한국의 기업 '현대(Hyundai)'와 함께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였습니다. 그는 2014년 '에쿠스(Centennial)' TV 광고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New 2014 Centennial' 극사실 주의 그림 일곱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현재 'Philip Weber'의 작품 시리즈는 그의 개인 SNS와 웹페이지를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작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Source : Philipp Weber Instagram / Website

Source : Philipp Weber Instagram / Website